[{"data":1,"prerenderedAt":13},["ShallowReactive",2],{"$f14pxpwf78l505":3},{"title":4,"slug":5,"dek":6,"category":7,"country":8,"published_at":10,"draft":11,"html":12},"상반기 가상자산 평가액이 3분의 1 줄었고, 거래소 영업이익도 크게 꺾였다","fsc-vasp-survey-h1-2026","FIU·금감원 상반기 실태조사에서 평가총액은 58조9천억원(−33%), 일평균 거래는 3조1천억원(−44%)이다. 거래소 영업이익은 816억원으로 직전 반기보다 78% 줄었다.","시장",[9],"한국","2026-10-02",false,"\u003Cp>\u003Cstrong>상반기 가상자산 평가액이 3분의 1 줄었고, 거래소 영업이익도 크게 꺾였다.\u003C\u002Fstrong>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(FIU)과 금융감독원이 1일 발표한 **『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』**에서 6월 말 국내 가상자산 평가총액은 \u003Cstrong>58조9천억원\u003C\u002Fstrong>으로 작년 말(87조2천억원)보다 \u003Cstrong>33%\u003C\u002Fstrong>(28조3천억원) 줄었다(이투데이·뉴스핌). 조사 대상은 사업자 \u003Cstrong>26곳\u003C\u002Fstrong>(거래소 17곳, 지갑·보관업자 9곳)이고, 기간은 \u003Cstrong>2026년 1월 1일∼6월 30일\u003C\u002Fstrong>, 잔액 기준일은 \u003Cstrong>6월 30일\u003C\u002Fstrong>이다. 본고는 직접금융·금융민원 라이브와 축을 나눠, \u003Cstrong>공식 가상자산사업자 실태표\u003C\u002Fstrong>만 읽는다. \u003Cstrong>코인 시세 추천이나 규제 입법 확정이 아니다.\u003C\u002Fstrong>\u003C\u002Fp>\n\u003Ch2>사실\u003C\u002Fh2>\n\u003Cp>상반기 일평균 거래규모는 \u003Cstrong>3조1천억원\u003C\u002Fstrong>으로 작년 하반기(5조4천억원)보다 \u003Cstrong>44%\u003C\u002Fstrong> 줄었다. 거래소에 맡긴 원화 예치금은 \u003Cstrong>5조2천억원\u003C\u002Fstrong>으로 작년 말(8조1천억원)보다 \u003Cstrong>35%\u003C\u002Fstrong> 감소했다. 17개 거래소의 상반기 매출액은 \u003Cstrong>5768억원\u003C\u002Fstrong>(직전 반기 9736억원, \u003Cstrong>−41%\u003C\u002Fstrong>), 영업이익은 \u003Cstrong>816억원\u003C\u002Fstrong>(직전 반기 3748억원, \u003Cstrong>−78%\u003C\u002Fstrong>)이다(뉴스핌). 원화마켓 거래소 영업이익은 1018억원(−74%), 코인마켓은 202억원 영업손실이다. 가결산이 포함돼 결산 확정 때 숫자가 소폭 달라질 수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.\u003C\u002Fp>\n\u003Cp>거래 가능 이용자 계정은 \u003Cstrong>1117만5000개\u003C\u002Fstrong>로 작년 말보다 \u003Cstrong>4만9000개(+0.4%)\u003C\u002Fstrong> 늘었다. 연령 비중은 **40대 26.9%**가 가장 크고, 이어 30대 26.7%, 50대 20%, 20대 이하 17%, 60대 이상 9%다. 직전 조사에서 30대가 1위였던 것과 달리 이번엔 40대가 앞섰다(이투데이). 중복 제외 유통 가상자산은 \u003Cstrong>673종\u003C\u002Fstrong>(−39종)이다. 지갑·보관업자 총 수탁액은 \u003Cstrong>2304억원\u003C\u002Fstrong>(−25%)이고, 영업손실은 186억원으로 적자가 커졌다.\u003C\u002Fp>\n\u003Cp>원화마켓 평가총액은 58조5천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, 코인마켓은 3300억원(전체의 0.6%) 수준이다. 단독상장 가상자산은 234종이며, 그중 40%(93종)는 평가총액 1억원 이하다. 상반기 최고점 대비 가격 하락률(MDD) 평균은 69%, 단독상장은 77%다. 당국은 단독상장의 유동성·급변동에 유의하라고 했다. 본고는 코스피 일중 시세나 특정 코인 매수·매도 권유로 글을 채우지 않는다.\u003C\u002Fp>\n\u003Cp>보유금액 100만원 미만 계정은 863만개로 작년 말보다 늘었고, 잔고 없는 계정도 124만개(11.1%)다. 1억원 이상 고액 계정은 줄었다는 교차 보도가 있다(뉴스핌). 상반기 거래중단(상장폐지)은 108건으로 직전 반기보다 늘었고, ‘시장 위험’ 사유 비중이 커졌다는 설명이다. 지갑·보관업자 거래가능 계정은 792개(+2%)이나 수탁액은 줄었다. 가결산 포함 실적은 결산 확정 때 소폭 수정될 수 있다.\u003C\u002Fp>\n\u003Ch2>한국 영향\u003C\u002Fh2>\n\u003Cp>함의는 네 갈래다. 첫째, \u003Cstrong>평가액·거래·예치금이 같이 줄며 거래소 이익이 급감\u003C\u002Fstrong>했다. 둘째, \u003Cstrong>계정 수는 소폭 늘었지만 소액·무잔고 비중이 커진 구간\u003C\u002Fstrong>이다. 셋째, \u003Cstrong>이용자 중심 연령이 30대에서 40대로 넘어갔다.\u003C\u002Fstrong> 넷째, \u003Cstrong>직접금융 발행·금융민원 월보와 같은 사건이 아니다.\u003C\u002Fstrong> 그곳은 증권·민원 실적이고, 여기는 가상자산사업자 반기 실태다.\u003C\u002Fp>\n\u003Cp>‘영업이익 78% 감소=거래소 붕괴 LOCK’이나 ‘계정 증가=시장 회복’으로 건너뛰지 않는다. 매출·이익은 억원 단위 공식 숫자이고, 조원으로 키워 읽지 않는다. 리플 등 개별 알트 비중 보도는 교차 참고만 하고, 본고의 잠금 축은 \u003Cstrong>평가총액·거래·예치·매출·영업이익·계정·연령·유통종목·수탁\u003C\u002Fstrong>이다.\u003C\u002Fp>\n\u003Cp>감독·공시 경로에는 반기 실태가 투자자 유의·거래중단 점검의 기준이 된다. 직접금융 월보·금융민원 통계와 같은 주소·같은 사건으로 묶지 않는다. ‘겨울’ 같은 수사는 보도 표현일 뿐, 본고는 숫자 표로 멈춘다.\u003C\u002Fp>\n\u003Ch2>시나리오\u003C\u002Fh2>\n\u003Cp>\u003Cstrong>기준(추정):\u003C\u002Fstrong> 반기 실태표가 감독·공시·투자자 유의의 기준선이 되고, 거래·예치 회복 여부가 하반기 이익을 가른다.\u003Cbr>\n\u003Cstrong>완화(추정):\u003C\u002Fstrong> 가격·거래가 되돌리면 예치금·영업이익이 같이 회복될 수 있다(추정).\u003Cbr>\n\u003Cstrong>악화(추정):\u003C\u002Fstrong> 단독상장·시장위험 거래중단이 늘면 소액 계정만 남고 유동성이 더 얇아질 수 있다(추정).\u003C\u002Fp>\n\u003Ch2>리스크\u003C\u002Fh2>\n\u003Cp>매출 \u003Cstrong>5768억원\u003C\u002Fstrong>·영업이익 \u003Cstrong>816억원\u003C\u002Fstrong>을 조원 단위로 잘못 옮기지 않는다. 평가총액 58.9조(−33%)와 일평균 거래 3.1조(−44%)를 같은 지표로 혼동하지 않는다. 코인 시세·특정 종목 추천으로 본문을 채우지 않는다. 인용은 FIU·금감원 실태조사와 이투데이·뉴스핌·아시아경제 교차에 한정한다. 본고가 남기는 문장은 **사업자 26곳(거래소 17·지갑·보관 9)·평가총액 58조9천억원(−33%·−28조3천억)·일평균 거래 3조1천억원(−44%)·원화예치 5조2천억원(−35%)·매출 5768억원(−41%)·영업이익 816억원(−78%)·거래가능계정 1117만5000개(+4만9000·+0.4%)·40대 26.9%·유통 673종(−39)·지갑 수탁 2304억원(−25%)**이다.\u003C\u002Fp>\n\u003Cp>관측 포인트는 하반기 평가·거래·예치, 거래소 결산 확정, 단독상장·거래중단, 연령·소액계정 비중이다. 실태조사가 \u003Cstrong>시장 축소와 이익 급감을 같은 표에서 보여 준다\u003C\u002Fstrong>는 점이 가상자산 읽기에 함께 닿는다.\u003C\u002Fp>\n",1791199754373]